[투데이경남TV=이응락 기자] 15일 오전 광복절을 맞아 마산합포구 진전면 거락마을 거락숲 계곡에서

한 피서객이 검은 래시가드를 입고 물속에서 머리를 젖히며 힘차게 물을 튀기고 있다.

물방울이 사방으로 퍼지며 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시원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거락숲 계곡에서 물놀이는 더위를 피해 찾은 시민들로 북적이며 한층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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